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직할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고 음주 경위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청와대. [사진=아이뉴스24] |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 후 한 음식점에서 오후 10시 30분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인 1일 오전 10시에 열린 이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다.
22경찰경호대는 오후 9시 이후 술자리를 갖지 말라고 수차례 내부 교육과 공지를 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재이전한 후 공직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취지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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