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李 대통령 근접 경호 경찰 3인 전출…야간 음주 지침 어겨

댓글0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근접 경호를 맡고 있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이 오후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방침을 어겨 전출 조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직할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고 음주 경위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아이뉴스24

청와대. [사진=아이뉴스24]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 후 한 음식점에서 오후 10시 30분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인 1일 오전 10시에 열린 이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다.

22경찰경호대는 오후 9시 이후 술자리를 갖지 말라고 수차례 내부 교육과 공지를 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재이전한 후 공직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취지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