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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5급·외교관 1차 시험 응시율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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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5급 공채·외교관 선발 시험장 사전 점검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67.8%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7일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진 1차 시험에 응시대상자 1만1천778명 중 7천984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1차 시험 응시율은 2024년 70.5%, 작년 68.8%로 지속해서 감소하는 추세다.

앞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전날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 시험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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