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해…지인까지” 공터서 벌어진 참극

댓글0
경북 상주서 남편이 아내 흉기 살해
아내 직장 동료도 중상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경북 상주에서 남편이 아내와 아내의 지인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아내가 숨지고 지인은 중상을 입었다.

이데일리

상주경찰서. (사진=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45분께 상주 낙동면 한 드론연습장에서 50대 남편 A씨가 30대 아내 B씨와 함께 있던 아내의 직장 동료 30대 C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후 A씨는 자해했다.

이 사건으로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A씨와 C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