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해…지인까지” 공터서 벌어진 참극

댓글0
경북 상주서 남편이 아내 흉기 살해
아내 직장 동료도 중상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경북 상주에서 남편이 아내와 아내의 지인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아내가 숨지고 지인은 중상을 입었다.

이데일리

상주경찰서. (사진=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45분께 상주 낙동면 한 드론연습장에서 50대 남편 A씨가 30대 아내 B씨와 함께 있던 아내의 직장 동료 30대 C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후 A씨는 자해했다.

이 사건으로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A씨와 C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