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총연, 스페인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유럽한인총연합회(이하 유럽총연·회장 김영기)는 오는 20∼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아차바라호텔에서 '제13회 유럽한인 차세대, 다문화가정, 입양동포 한국어 웅변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인 차세대의 한국어 사용을 장려하고 한국문화의 의미를 되새겨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다문화가정·입양동포 등 세 부분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유럽 내 각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 한글의 힘 ▲ 세계적인 한국전통문화 ▲ 세계 속의 한국인과 K-팝 ▲ 나의 꿈과 희망 ▲ 3·1절을 생각하며 ▲ 통일을 위하여 등의 주제로 발표한다.
대상(외교부 장관상) 1명과 부문별로 3명에게 최우수상(재외동포청장상), 우수상(주스페인한국대사상), 장려상(유럽한인총연합회장상), 격려상(스페인한인총연합회장상), 옥타상(세계한인경제인무역협회장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대회 기간 유럽총연의 정기총회도 열린다. 행사는 외교부, 재외동포청, 주스페인한국대사관, 세계한인경제인무역협회 등이 후원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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