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서울동부지검, 지방선거 가짜뉴스·금품수수 집중 단속

댓글0

검·경·선관위 대책회의

더팩트

서울동부지검은 오는 6월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정인지 기자] 서울동부지검은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검찰을 비롯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가짜뉴스 등 허위사실유포 및 흑색선전 △선거 관련 금품수수 △공무원·단체 등의 선거개입 △선거 관련 폭력 행위를 중점 단속 대상 범죄로 지정했다.

동부지검은 선거전담수사반을 편성해 공소시효 완성일인 오는 12월3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동부지검 관계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고, 불법행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명선거 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ji@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더팩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