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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소상공인에 287억원대 특별보증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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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지난달 서울신용보증재단, 국민·우리·하나·신한은행과 맺은 협약을 토대로 287억5천만원의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7천만원이며, 신용보증 시 최초 1년간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후 2~4년 차에는 이자의 1.8%를 시에서 지원한다.

자금 소진 시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사 1층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장 접수는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진다.

연합뉴스

동작구청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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