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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영 이데일리ON 파트너 “중동 리스크 속 반도체·2차전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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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영 이데일리ON 파트너(사진=이데일리ON)


[이데일리ON] 주태영 이데일리ON 파트너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상황으로 글로벌 시장 변동성이 커졌지만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 이후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태영 파트너는 “현존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벌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이 단기 조정을 받았다”면서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상승하는 상황에서도 시장은 지속적인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중동 정세가 추가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주태영 파트너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중동 전체로 확대될 경우 유가 및 해운 관련 종목들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며 “관련 종목은 눌림목에서 매수 관점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향후 본격적인 지상전이 전개될 경우 유가와 해운 관련주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주태영 파트너는 “삼성전자가 22만5000원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SK하이닉스와 동반 상승하며 지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상황”이라며 “조정 시 매수 관점 접근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차전지 업종 역시 조정 이후 반등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태영 이데일리ON 파트너는 매주 화요일 저녁 11시 ‘신대가들의 투자비법’,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 ‘마켓위너’,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주식사서함’ 이데일리TV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이데일리ON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금요일 오전 11시와 토요일 낮 12시에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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