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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아파트 화단서 교육청 50대 간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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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김대기 기자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교육청 간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한 아파트 화단 인근에서 영양교육지원청 소속 간부직원 50대 A씨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포항교육지원청에 근무하다 이번 달 영양교육지원청으로 자리를 옮겼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신고를 당해 조사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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