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은 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디솜브리 차관보가 인도·태평양 전역의 공동 우선 과제에 대한 일본, 한국, 몽골과의 협력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17일까지 도쿄, 서울, 울란바토르를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방한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는 가운데 디솜브리 차관보가 이번 방한에서 북핵 문제를 논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문제도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디솜브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사진=미 국무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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