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5일 장에서 10%대 강세로 마쳤다. 향후 반등세를 이어갈 지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NXT 기준 14.39% 오른 9만2200원에 마감했다. 이날 9만원을 되찾았고 장중 93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연속 하락으로 최근 10만원선 이하로 내려온 가운데 향후 '십만빌리티' 회복 여부도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최근 변동성 큰 장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코스피 지수는 5일 9.63% 상승한 5583.90에 장마감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날 KRX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이 모두 강세로 마쳤다는 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총 11위에 올라 있다.
앞서 지난 4일 장에서 급락했던 코스피가 반등한 셈인데 6일장에서는 시장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여전히 미국과 이란간 전쟁 이슈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확실성으로 남아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한편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 장에서 개인이 111만778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79만9343주를 기관은 36만7380주를 순매도했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