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논산 성동산단 인근 도로서 통근 버스 불…인명피해 없어

댓글0
뉴시스

[논산=뉴시스] 5일 오후 8시28분께 충남 논산 성동산단 인근 도로를 달리던 35인승 통근 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5일 오후 8시28분께 충남 논산 성동산업단지 인근 도로를 달리던 35인승 통근 버스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운전자가 "일하시던 분 퇴근시키려고 가다가 '쿵' 소리가 나 차를 세우고 확인해 보니 뒷바퀴에서 화염과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1대와 대원 등 3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5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버스 뒷부분이 타 소방서 추산 82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