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03.0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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