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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코바이오, 동결건조 기술 접목한 ‘ASCEplus® 홈케어’ 라인 글로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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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ASCEplus MD Platinum Line (플래티넘라인/병의원용)


엑소좀 전문 기업 ㈜엑소코바이오가 자사의 핵심 기술인 EXO-RSC™를 적용한 차세대 홈케어 스킨케어 컬렉션 ASCEplus® 홈케어 라인 2종을 미국과 한국,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 라인업은 클리닉 루틴의 혁신을 일상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전문가용 플래티넘 라인과 소비자용 프로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ASCEplus® 홈케어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동결건조(lyophilization)를 활용한 프레시 액티베이션 시스템이다. 이는 민감한 바이오액티브 성분을 사용 직전까지 보호하기 위한 설계로, 사용자가 직접 EXOCAPSULE®을 엑소밤 크림(EXOBALM®)이나 엑소미스트(EXOMIST®)와 혼합하여 활성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순도의 엑소좀 성분을 가장 신선한 상태로 피부에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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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Eplus Pro Homecare Line (프로라인/일반홈케어용)


제품군은 아침 보호와 낮 시간의 리밸런싱, 밤 시간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ExoRegimen™ 구조를 제안한다. 주요 제품인 EXOBALM®-SR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각질층 10층까지의 보습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두피 전용 제품인 EXOBALM®-HR은 4주 사용 시 모발 빠짐 감소 및 두피 진정 등 유의미한 컨디션 개선 지표를 나타냈다. 또한 바이오 쉴드 콘셉트의 EXOMIST®-S 등 다양한 데일리 포맷 제품이 포함되었다.

기술적 근간이 되는 Rose Stem Cell Exosome(RSCE®)은 세계 최초의 식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으로,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핵심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엑소코바이오는 고도 정제 기술인 ExoSCRT®를 통해 생물학적 활성이 유지된 진짜 엑소좀만을 전달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은 강력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한다. 엑소코바이오는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장미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화장품 조성물 관련 특허 10여 건을 포함해 총 75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식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특허를 확보한 최초의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엑소코바이오 CEO & CTO 조병성은 “ASCEplus® 홈케어 라인은 단순한 스킨케어 트렌드를 넘어 전 세계 2.5만개 클리닉, 2백만명의 고객에서 축적된 엑소좀 재생 에스테틱 혁신을 데일리 엑소좀 루틴으로 구현하여 피부 컨디션과 건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엑소코바이오는 이번 글로벌 론칭을 기점으로 고순도·안정성·퍼포먼스 엔지니어링을 핵심 가치로 하는 엑소좀 홈케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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