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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원광대 총장, 제3대 글로컬대학협의회장 선임...임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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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 비전으로 통합 대학 출범

머니투데이

박성태 원광대 총장./사진제공=원광대

원광대학교는 박성태 총장이 지난달 19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6차 글로컬대학협의회 총회'에서 제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5일 밝혔다.

글로컬대학협의회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이 혁신 전략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지난해 부회장을 맡았던 박 총장은 올해 회장으로서 전국 글로컬대학을 대표해 혁신 모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과 확산을 주도한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7년 2월28일까지 1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 발전 모델"이라며 "각 대학의 특화 전략과 혁신 성과가 전국적으로 공유·확산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2024년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대학'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4월에는 교육부로부터 원광보건대와의 통합을 승인받고 이달 통합 원광대를 공식 출범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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