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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유 금융기업 개혁 심화 지원…특별국채 63조원 국유은행 자본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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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정부는 국유 금융기업의 개혁 심화를 지원하고 투자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화망과 홍콩경제일보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정부 공작(업무)보고를 통해 국유 금융기업의 구조개혁을 한층 심화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투자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보고는 2026년에 특별국채에서 3000억 위안(약 63조5340억원 435억달러)를 조달해 국유은행의 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한 부동산 시장, 지방정부 채무, 중소 금융기관에서 비롯되는 위험에 대한 대응을 지속하겠다는 방침도 분명히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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