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삼죽면 인근 사업장서 화재…"창문 닫고 우회해달라"아주경제입력2026-03-05 10:04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안성시 재난문자]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불이 났다.안성시는 5일 "오전 9시 38분께 안성시 삼죽면 미장리 585-9 인근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이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