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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면 인근 사업장서 화재…"창문 닫고 우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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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안성시 재난문자]




경기 안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불이 났다.

안성시는 5일 "오전 9시 38분께 안성시 삼죽면 미장리 585-9 인근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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