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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에 ‘학생창의연구관’ 설립…첨단분야 학과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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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협력시설 확충…경쟁력 강화
지역 주민 위한 미래기술교육센터 조성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서강대에 시스템반도체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한 곳에 모으는 ‘학생창의연구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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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도시계획시설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 관련 위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지난 4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신수동 1-1번지 ‘서강대의 도시계획시설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혁신성장시설인 ‘학생창의연구관’이 연면적 약 1만 8000㎡에 13층 규모로 만들어진다. 이번 결정으로 조성되는 시설은 서울시의 ‘대학 도시계획 혁신’ 정책에 따라 학교 경계부 1.5D 사선제한을 배제했다.

서강대는 이번 결정으로 산재돼 있던 시스템반도체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지벅하고 산학연 협력시설을 확충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지역 주민들이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미래기술교육센터가 조성되고 대학 시설을 지역에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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