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장 초반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3.82% 급등한 19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3.24% 오른 19만 5000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조절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15.55% 오른 98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이틀간 연속으로 10% 전후의 낙폭을 보인 것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산한 데다 국제유가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자 저가 매수가 대거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45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79억원과 1006억원 순매도 중이다.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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