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AI 서비스 및 설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국내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공공기관 AI 전환 기술검증(PoC) 및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급격히 확산하면서 공공 영역에서도 AI 도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AI 도입에서 공공기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AI' 구현 방법론을 제시했다.
베스핀글로벌은 기관별 데이터 관리 현황과 시스템 환경이 상이하다는 점에 기반해 객관적인 지표로 AI 성숙도를 진단하고 단계적 로드맵을 설계했다.
컨설팅은 조직의 AI 활용 수준을 5단계로 정의하고 업무 활용, 데이터 연계, 시스템 통합, 보안 등 6대 영역별 성숙도를 정밀 분석한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이 높은 AI 유스케이스를 발굴해 우선순위를 설정한다.
PoC 단계에서는 이용 케이스가 공공만 환경에서 안전하게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최종적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아키텍처 정의와 과업 지시서 도출, 소요 비용 산출 등을 지원한다.
박영진 베스핀글로벌 상무는 "공공기관이 초기 탐색이나 시범 단계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지능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검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 검증과 중장기 확산을 연계한 '실행 중심 AI 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