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가 지난 4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지난 4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박명성 총감독 등이 참석한 이번 현장점검은 주행사장의 시설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섬박람회 개최를 위한 준비 전반을 살폈다.
특히 주행사장 부지 조성 현황과 전시시설 배치 및 시공 상황, 관람객 동선 및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등 전체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며 “행사장 시설 조성부터 교통 대책까지 전 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성공적인 섬박람회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여수 류지홍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