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의 군사·경제 인프라 파괴할 준비돼 있다”

댓글0
쿠키뉴스

폭격당한 테헤란 건물에 꽂힌 이란 국기. EPA연합



이란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역내 미국 시설에 대한 보복을 강화하며, 중동 내 모든 군사·경제 인프라를 파괴할 준비가 됐다고 위협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4일(현지시간) 국영TV에 발표한 성명에서 “역내(중동) 군사·경제 인프라를 완전히 파괴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며 “역내에서 계속되는 미국의 장난질과 속임수와 협잡의 대가는 모든 군사·경제 인프라의 완전한 파괴”라고 경고했다.

혁명수비대는 미군이 민간인 시설들을 은폐물로 사용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다만 구체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란은 지난달 28일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걸프 국가에 있는 미군 기지와 미국 대사관 등에 대해 보복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쿠키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뉴시스"장난감 아닌 진짜?"…드리프트 가능한 中 고성능 미니카 화제
  • 뉴스핌中 2026년 성장률 목표치 공개, FTSE 차이나 인덱스 리밸런싱, 천연가스 가격 3년래 최고치, 상장사 뉴스 등
  • 이데일리국제유가, 이번주 첫 하락…美 유조선 지원·추가 조치 약속에 긴장 완화
  • 연합뉴스TV美재무 "글로벌 관세, 이번주 15%로 인상될 것"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