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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우 "AI 기반의 시민주권정부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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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오는 6월 수원특례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예비후보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미래형 지방정부’ 실현을 약속했다.

권 예비후보는 4일 ‘기본이 강한, 내 삶이 든든한 수원’을 위한 ‘AI기반 시민주권정부 실현 10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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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우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권혁우 예비후보 선거캠프



그가 제시한 ‘AI기반 시민주권정부 실현 10대 핵심 공약’은 △시민의 목소리가 즉각 정책이 되는 ‘AI 디지털 시민의회’ 구축 △빠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AI 민원 퀵 배송’ 어플 도입 △‘AI 예산 감시 & 기본권 보장 제도’ 가동 △‘첨단 스마트 수원시립 암센터’ 건립 △‘24시간 안심 응급구조 컨트롤타워’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소방과 병원 간 ‘실시간 병상 연계 관제망’ 신설 △시민 중심·열린 행정을 위한 시장실의 시청 1층 이전 △누구나 시장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하는 ‘Open Door Day’ 운영 △공공 유휴공간 ‘프리패스’ 제도 도입 등도 포함됐다.

특히 시민의 일상 속 고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무(無) 정책 시리즈’도 제안했다.

이를 위한 실천 과제로는 데이터에 기반해 위기가구를 자동 발굴하고 AI 맞춤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는 ‘복지 사각지대 無’와 서류 발급 및 관공서 방문이 필요 없는 24시간 모바일 원스톱 행정 도입을 통한 ‘행정 대기시간 無’ 및 시내 전역 무장애 보행 환경 조성 및 어르신·청소년 대중교통 단계적 무료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교통·이동불편 無’ 등을 구상 중이다.

권 후보는 "AI 등 첨단기술은 단순한 행정 편의 수단을 넘어 권력을 시민의 요구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정책으로 구현하는 시민주권의 핵심 무기가 될 것"이라며 "낡은 관행과 예산 낭비 및 행정의 문턱을 없애 ‘기본이 강한 수원’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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