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법원장 |
광주회생법원은 김성주 법원장을 포함해 판사 6명으로 구성됐으며, 광주지방법원 종합청사 별관에 사무 공간을 마련해 운영된다.
이 법원은 앞으로 광주와 전남, 전북,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업 및 개인의 회생·파산 관련 민사 사건을 전담해 심리하게 된다.
법원 측은 회생·파산 사건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별도 법원 출범으로 지역 기업과 채무자들의 절차 접근성이 높아지고, 사건 처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주상 기자 eaglefo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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