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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자율방범대, 2026 윷놀이 한마당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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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자율방범대(지대장 박은국)는 지난 2월 28일(토) 자율방법대 앞마당에서 대원 및 가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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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동장 카페거리 회장, 통장단 등 다수의 외빈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박은국 지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모든 대원과 외빈이 하나 된 원팀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단합의 장으로, 야간 순찰 봉사와 지역 행사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한 대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참석한 외빈들은 축사를 통해 "광교 자율방범대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봉사단체로서 더욱 발전하고, 친목과 화합을 이끄는 모범 단체로 지속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대원 간 친목을 다졌으며,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협력도 이어졌다. 광교카페 발전위원회가 불판을 지원하고 조리 봉사에 참여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자율방범대 봉사자들을 위한 수여성병원(정진석 원장, 서봉림 부원장) 협찬도 있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광교 자율방범대(사무국장 정관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자율봉사자들이 많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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