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특별검사가 지난달 25일 경기 과천시 사무실에서 입장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
특검팀은 4일 공지를 통해 "국수본 특별수사본부에 특검이 1차 선별한 사건을 이첩 요청했다"며 "이첩 요청 사건 수, 각 사건 내용, 피의자 등 관계자 인적 사항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견인력 현황에 대해 "검찰에서 부장검사 2명을 파견받았으며 경찰에서는 총경 2명, 경정 3명, 경감 1명 등 총 6명을 파견받았다"고 했다.
특검팀은 추후 검사 및 경찰관을 추가로 파견받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찰 국수본 특별수사본부는 현재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수사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 중이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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