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신화/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여자 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6.03.04. |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나흘째인 3일(현지 시간) 이란의 민간인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고 CNN이 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인권운동가뉴스통신(HRANA)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까지 이란에서 민간인 최소 109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어린이 181명이 포함돼 있다.
부상자는 어린이 100명을 포함해 5400명 이상이라고 보고했다.
HRANA는 다만 이 수치는 예비 조사 결과이며, 현재 추가로 접수된 수백 건의 사망 사례에 대해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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