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란 민간인 사망자 1000명 넘어…어린이 181명 포함

댓글0
부상자 5400명…HRANA "사망 접수 수백 건 더 확인 중"
뉴시스

[테헤란=신화/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여자 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6.03.04.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나흘째인 3일(현지 시간) 이란의 민간인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고 CNN이 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인권운동가뉴스통신(HRANA)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까지 이란에서 민간인 최소 109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어린이 181명이 포함돼 있다.

부상자는 어린이 100명을 포함해 5400명 이상이라고 보고했다.

HRANA는 다만 이 수치는 예비 조사 결과이며, 현재 추가로 접수된 수백 건의 사망 사례에 대해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디지털데일리엽떡·마라탕 먹고 후식은 두쫀쿠?… 소아청소년비만 '경고등'
  • 아이뉴스24"일본 가면 '어깨빵' 조심해라"…주일 中대사관 경고
  • 머니투데이수프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도시에 'K-도시녹화' 기술 전수
  • 헤럴드경제홍준표 “尹 어게인이나, 하메네이 어게인이나 망조는 마찬가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