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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크로스,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한 올인원 휴대용 유모차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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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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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의 헤리티지를 이어온 영국 왕실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실버크로스(Silver Cross)’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태원 케이브 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엘리프 쇼케이스를 통해 2026년 올인원 휴대용 유모차를 국내 최초로 론칭할 예정이다. ⓒ실버크로스


150년의 헤리티지를 이어온 영국 왕실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실버크로스(Silver Cross)’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태원 케이브 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엘리프 쇼케이스를 통해 2026년 올인원 휴대용 유모차를 국내 최초로 론칭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실버크로스는 20세기 초 유모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영국 왕실 인증인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수여받았으며, 품질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로 프리미엄 유아용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올인원 휴대용 유모차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 세계 최초로 인증받은 폴딩 가능 캐리콧 & 시트 형태의 휴대용 유모차로 캐리콧 이용 시, 신생아때부터 최대 22kg까지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바이포드 아치형 설계가 적용되어 무게 중심을 안정적으로 분산시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전 세계 최초, 폴딩 가능한 캐리콧으로 기내반입 또한 가능한 점이 이 제품의 결정적인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잦은 여행과 외출은 물론, 보호자가 아이를 혼자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나 좁은 공간에도 컴팩트하게 보관 가능한 점도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고물가, 고환율 기조가 계속 되는 가운데 유모차 한 대로 신생아기부터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콘셉트는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최근 육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실버크로스 관계자는 "2026년 새롭게 출시하는 올인원 휴대용 유모차를 최초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려 많은 노력을 했다"며,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선택지가 될 이번 모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쇼케이스에는 실버크로스를 비롯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유니러브, 던바이디어, 제인콩코드, 미고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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