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GM은 쉐보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RS 이그나이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RS 이그나이트 에디션은 '랠리 스포츠'(Rally Sports)를 의미하는 RS 트림을 기반으로 하며 빨간색 포인트와 탄소 섬유 요소를 조합해 디자인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 하부 보호판 부품, 사이드미러 덮개에 카본 디자인이 적용됐고 RS 전용 유광 검정 그릴을 탑재했다.
실내에는 운전대, 시트, 에어벤트 등 곳곳에 검은색과 빨간색을 조합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한국GM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한 컬러 라인업을 갖춘 데 이어 이번 RS 이그나이트 에디션을 통해 RS 라인업의 디자인 정체성을 한층 구체화했다"고 말했다.
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RS 이그나이트 에디션' 후면 |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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