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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영업 시간 확대·노후 매장 재구성…고객 경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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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 | KFC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KFC가 매장 운영 시간 연장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고객 경험 강화를 견인한다.

KFC는 현재 24시간 운영 매장 24곳과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매장 21곳을 운영 중이다. 올 2월 밤 11시까지 영업시간을 확대한 매장 65곳을 더해 총 170개 매장이 기존 대비 운영시간을 연장했다.

노후 매장을 중심으로 리노베이션도 지속하고 있다. 고객 이용 흐름을 반영해 공간을 재구성하고, 입구 인근에 키오스크존을 배치해 주문 편의성을 높였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블랙을 활용, 브랜드 헤리티지 그래픽을 접목해 매장 곳곳에 KFC의 정체성을 녹였다.

아울러 시각·청각·지체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다양한 이용자를 고려한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해 누구나 편리하게 KFC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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