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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최예은, 귀국 독창회로 200년 성악의 역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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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 시대를 노래하다’…소프라노 최예은, 귀국 독창회로 200년 성악의 역사를 펼친다 / 사진=아투즈컴퍼니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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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 시대를 노래하다’…소프라노 최예은, 귀국 독창회로 200년 성악의 역사를 펼친다 / 사진=아투즈컴퍼니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소프라노 최예은이 오는 3월 1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창회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성악 예술의 주요 시대를 폭넓게 가로지르며, 200여 년의 성악사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관객과 만나는 자리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홍새롬이 함께 해 완성도 높은 반주와 앙상블을 선보일 전망이다. 홍새롬은 독일에서 성악반주와 음악코치 과정을 이수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반주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최사 아투즈컴퍼니는 "최예은의 독창회는 각기 다른 시대의 성악 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무대에서 펼쳐질 다양한 음악의 해석과 감성에 기대를 당부했다.

최예은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음악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그간 유럽 여러 오페라 무대와 국내 주요 공연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해왔다. 최근에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 '라보엠'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각종 음악제와 협연 무대 출연을 통해 예술적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아투즈컴퍼니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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