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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얘기 닳고 닳은 거"라던 유병재, '왕과 사는 남자' 본 뒤 폭풍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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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재치 있는 '왕과 사는 남자' 후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3일 개인 SNS에 "단종 얘기ㅋㅋ 닳고 닳은 거 ㅋㅋㅋ"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 범벅인 유병재의 '눈물 셀카'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린 나이에 죽임 당한 조선 왕 단종과 그의 마지막을 지켜본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유병재가 재치 있게 '왕과 사는 남자' 후기를 밝힌 것이다.

이와 관련 유병재는 물론 영화 팬들 또한 "유병재 본인이 유배 당한 줄", "결국 울었나", "역시 감 살아있다"라며 맞장구치며 호평해 웃음을 더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난 3일 오전까지 921만 여 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천만 영화 등극을 코앞에 두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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