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3일(현지 시간) 마닐라 말라카냥궁 인근 영빈관에서 필리핀 대통령 부인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 여사와 친교 행사를 하며 '한국과 필리핀의 오랜 우정이 미래로 새롭게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라는 방명록을 남겼다. (공동취재) 2026.03.03.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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