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21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연다.
이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기획됐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참여하는 체험·홍보 부스, 버스킹 공연, 캐리커처·캐릭터 솜사탕 체험 등이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 환경그림그리기 대회와 환경골든벨도 사전 신청제로 진행된다.
구는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상품과 핸드메이드 굿즈, 중고 물품을 판매할 셀러 30팀을 13일까지 모집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자원봉사와 환경 실천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규 기자 ky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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