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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보좌관,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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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무원으로는 처음으로 국방부 국방보좌관에 임명됐던 김선봉 보좌관이 여당 의원이 제기한 비위 의혹과 관련해 나흘 만에 업무에서 제외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관련 내용에 대한 공정한 조사 차원에서 해당 기간 업무에서 배제하기로 했다"며, "향후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권 때 이종섭 국방장관, 김용현 경호처장 지시에 복종해 자신을 조작 기소하는데 앞장섰다"고 주장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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