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네오팜 제공]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조슈아가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네오팜은 3일 “조슈아는 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지닌 아티스트로, 꾸준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통해 민감피부 장벽 강화 브랜드 리얼베리어 브랜드가 지닌 전문성과 신뢰도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조슈아와 함께한 첫 브랜드 티저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장벽 회복 기능성’을 인증받은 ‘진짜 장벽 크림’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