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갑 서울미디어그룹 신임 주필 [사진=서울미디어그룹] |
박 신임 주필은 1990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약 35년간 정치·사회·경제 분야를 두루 취재해 온 언론인이다.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시의성 있는 논평과 칼럼을 통해 주요 현안을 날카롭게 짚어 왔다.
서울미디어그룹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저널리즘의 본질적 가치인 공정성·객관성·책임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박현갑 주필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통합적 시각이 그룹의 논조와 콘텐츠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신임 주필은 "주필이라는 중책을 맡아 책임이 크다"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건강한 여론 형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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