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 마뗑킴 |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이 26년 스프링 컬렉션 오픈을 기념해 전 세계 7대 도시에 글로벌 게릴라 포스터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울, 뉴욕, 파리, 런던, 베를린, 방콕, 타이페이 등 글로벌 7대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 성별, 문화의 경계를 넘어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로서의 마뗑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한다.
시즌 캠페인은 ‘뉴 랭귀지(NEW LANGUAGE)’라는 컨셉 아래 각기 다른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루마니아어를 사용하는 모델들이 마뗑킴 스타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글로벌 게릴라 포스터 캠페인은 지난 2월 12일 서울 성수·한남을 시작으로 14일 방콕, 16일 베를린, 23일 뉴욕·런던·파리에 이어 25일 타이페이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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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포스터 비주얼은 시즌 키 메시지를 상징하는 감도 높은 이미지들로 구성됐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다양한 도시의 사람들과 시각적 언어로 소통하고자 하는 마뗑킴의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
또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7대 도시의 거리에 부착된 마뗑킴 캠페인 포스터를 촬영 후, 마뗑킴 공식 계정을 태그하여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자동 참여되는 방식이다. 각 도시별 3명을 추첨해, 마뗑킴 특별 기프트 패키지도 증정했다.
하고하우스 마뗑킴 |
마뗑킴의 26년 스프링 컬렉션은 자유로움, 순간을 즐기는 태도, 그리고 스스로의 서사를 만들어가는 에너지를 핵심 무드로 담아냈다. 시간의 결을 담아낸 빈티지 무드의 워싱과 레이어드 기반 스타일링 구조는 마뗑킴만의 자연스럽고 쿨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마뗑킴이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전 세계 고객들과 공유하고 연결하는 하나의 새로운 언어가 될 것”이라며 “각자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해석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감과 연결이 확장되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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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