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신한금융 새 사외이사에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

댓글0
서울신문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 서울신문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이 신한금융지주 새 사외이사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회계 전문가인 임승연 국민대 재무금융회계학부 교수도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감사 후보 추천위원회는 3일 회의를 열고 두 사람을 포함한 총 7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박 후보에 대해 “10여년 동안 SC제일은행장을 역임하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디지털 등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 전문가”라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실질적 조언을 이사회에 제공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임 교수에 대해서는 “미국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국민대학교 교수 겸 경영대학장을 맡고 있는 재무·회계 분야 전문가”라며 “학문적 성과와 함께 타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경험을 통해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곽수근·김조설·배훈·송성주·최영권 등 현 사외이사 5명은 임기 1년의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다. 이들 후보는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임승연 국민대 경영대학장. 서울신문

박소연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한국금융신문경동나비엔, 초고화력·안전장치 '매직 인덕션' 강화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 아시아경제OK저축은행, 읏맨오픈 8월12일 개막…최윤 "모두의 축제"
    • 서울경제"이 월급 받고 어떻게 일하라고요"···역대 최저 찍었다는 '공시생', 해법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