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댓글0
서울신문

서울신문DB


심야 시간대 인천의 한 주택에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60대 여성 A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11시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한 주택에서 화투로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도주로를 사전 차단하고 A씨를 포함해 여성 14명과 남성 4명 등 18명을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또한 현금 수백만원과 화투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석방 조치했으며 추후 불러 도박 시간과 판돈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승연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