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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메모리칩 수급난 선제 대응… 2027년 생산 물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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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수급 차질 우려 불식…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2027년 생산 물량 전략적 확보
- 공급망 불확실성 속 ‘독보적 제조 안정성’ 증명… 글로벌 OTT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
- 선제적 재고 관리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안정적인 중심 경영으로 주주 가치 제고


서울신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급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IT 제조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OTT 솔루션 전문 기업 알로이스가 2027년까지의 핵심 부품 수급 체계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알로이스 측에 따르면,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이 감지된 2025년 하반기부터 주요 공급처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왔으며, 지속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통해 2027년 말까지의 제품 생산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물량을 전략적으로 선점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글로벌 IT 제조업계는 반도체 수급 불균형과 원가 상승으로 인해 사업 재편 등 부득이한 진통을 겪고 있으나, 알로이스는 다변화된 글로벌 수급 채널을 통해 2027년 말까지의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를 통해 원가 상승 압박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영업이익 구조를 확립했으며, 제품 공급 지연 우려 없이 시장에 적기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독보적인 대외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를 정확히 예측한 임직원들의 판단과 공급처 다변화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이번 성과를 이끌었다”며, “향후에도 시장 가격과 수급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유연한 공급망 전략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정적인 제조 환경은 견고한 실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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