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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대서양 LNG선 하루 20만달러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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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3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선주들과 브로커들이 대서양 분지에서 운항하는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 대해 하루 20만달러가 넘는 운임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불과 하루 전 수준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해당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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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탱커 [사진=블룸버그]

선박 운임 급등은 이란과의 갈등이 역내 전역으로 번지는 가운데 카타르가 LNG 생산을 중단한 직후 이어진 현상이다.

다만 이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신 제시 운임 수준에서 실제 거래가 성사된 사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정보의 민감성 때문에 익명을 전제로 전해졌다.

싱가포르 기반 선박 데이터 업체 스파크 커모디티스가 월요일 초에 산정한 LNG 운반선 운임은 하루 6만1500달러였는데, 선주 측이 내놓은 이번 요구 수준은 이 평가치의 최소 세 배 이상에 해당한다.​

프리시전 LNG 컨설팅의 리처드 프랫 컨설턴트는, 카타르와 아부다비 같은 지역에서의 생산 감축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는 한 실제 체결 운임, 즉 실제 선박 용선 거래 가격이 이처럼 가파르게 치솟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

그는 또 미국에서 아시아로 선박을 보내야 하는 추가 항해 거리 역시 향후 운임 결정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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