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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레인, 자사주 장기보유 캠페인 전개…전 임직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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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치 제고 시동"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기가레인(049080)이 김현제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사주 장기보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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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가레인)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기업가치 제고에 진정성과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회사의 미래 비전과 장기 성장에 대한 구성원의 확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6G와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실행을 계획대로 전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기가레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회사의 성장 전략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기술 혁신과 미래 사업전략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명확히 한다는 계획이다.

기가레인은 RF 사업 분야의 비전을 ‘AI Native Network Interface Provider’로 정립하고, 6G 시대 핵심인 AI 기반 AI-Native 인터페이스와 비지상 네트워크(NTN) 등 새로운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해 왔다. 이를 위해 회사는 O-RAN OTIC 인증 획득 및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인프라 확장 등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우주 통신 영역까지 기술을 확장 중이다.

또한 기가레인의 반도체 장비 사업 분야는 SP(Solution Provider)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Beyond Moore Solution Provider’를 목표로 AI 시대의 컴퓨팅 고도화에 필요한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나노패턴솔루션 및 식각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CPO(Co-Packaged Optics), ONoC(Optical Network-on-Chip) 등 차세대 컴퓨팅 구현에 필요한 핵심 공정 솔루션을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해 왔다. 이와 함께 AR·AI 융합 디바이스의 경량화와 고성능화를 위한 나노포토닉스 기술의 연구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김현제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함께하는 자사주 장기 보유는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약속”이라며 “6G와 AI 시대의 핵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주 장기보유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장기적 실행을 약속하는 신뢰의 기반”이라며 “주주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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