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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적극행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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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지난 2월 27일 열린 ‘2026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받은 강석주 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강서2)이 지난 2월 27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의회 부문에서는 강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의원과 광역의원 등 총 8명이 선정됐으며,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성과가 주목받았다.

그는 2025년 복지·보육·보훈·행정 분야에서 혁신적인 입법 성과와 철저한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통해 적극행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과의 신속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

지난 2월 27일 ‘2026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 의원은 “뜻깊은 적극행정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접수되는 문의에 대해 가능한 한 5~10분 이내에 직접 콜백을 드리며 신속하게 응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왔다”며 “작은 목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즉각적으로 답하는 것이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현장 중심의 소통과 책임 있는 대응이 적극행정으로 이어져 이번 수상으로 평가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상은 지방의회의 적극행정이 시민 및 단체와의 즉각적인 소통과 신속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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