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욕 낫소카운티서 ‘유관순 열사 독립정신 기려’…천안시, 장학금 전달

댓글0
서울신문

뉴욕 루스벨트 행정입법부에서 3.1운동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시 제공


충남 천안시가 미국 뉴욕주 낫소카운티를 방문해 3·1운동과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3일 시에 따르면 대표단은 2일(현지 시각) 뉴욕 낫소카운티 루스벨트 행정입법부에서 열린 3·1운동 기념식 및 제6회 유관순상 시상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낫소카운티는 미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19년부터 3월 1일을 ‘3·1운동의 날’로 지정하고, 미주 한인 이민사박물관과 함께 기념식과 유관순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유관순상은 16~18세 여고생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유관순상을 받은 6명은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 5개 기업으로부터 총 70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시는 이들에게 한국 역사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한다.

천안 이종익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