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봄 웨딩·이사·신학기 시즌과 함께 1991~1996년생 2차 에코붐 세대가 결혼 연령대에 진입하며 가구·침구 등 신규 수요가 확대된 점을 반영했다. 7년간 운영해 온 가구 특집전을 통합 리빙 행사로 개편해 카테고리를 주방용품까지 넓히고 규모와 혜택을 강화했다.
자코모, 다우닝, 에싸 등 가구 브랜드와 휘슬러, 스타우브, 포트메리온 등 글로벌 주방 브랜드를 특가에 판매한다. 오후 7~9시 특집 방송도 편성했다.
김동원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혼수로 선호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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