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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주는 선물’ 장성군 고로쇠 수액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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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전남 장성군 축령산 고로쇠를 채취하는 모습.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지역 특산물 ‘고로쇠 수액’을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축령산에서 채취해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장성 고로쇠는 현대인에게 부족한 칼슘, 미네랄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해 ‘숲이 주는 선물’이라 불린다.

군은 고로쇠 수액의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임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수액 가공 단계를 자동화하고 신식 정제·살균 시설을 도입해 신뢰도를 높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했다.

군에 따르면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특유의 맛도 인기 요소로 매년 많은 소비자가 장성 고로쇠 수액을 찾고 있다.

제품은 1.5리터와 1.8리터 포장 용기로 판매되며 현지 방문 및 인터넷 구입 모두 가능하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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