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월 26일 국방부에서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을 접견,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
국방부는 2일 안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란 군사 작전과 관련한 미국 측의 입장을 들었고, 이를 통해 미국과 중동 상황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
국방부는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 안보 환경에서도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